우리는 '웃어른을 대하여 보다'는 의미로 '뵙다'와 '봽다'라는 말을 사용하곤 하는데요, '뵙다'와 '봽다' 중에 어느 말이 맞는 표현일까요? 뵙다 봽다 맞춤법에 대해 상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뵙다 봽다 맞춤법> '뵙다'는 표준국어대사전에 수록되어 있는 표준어로서 올바른 표현이고, '봽다'는 표준국어대사전에 수록되지 않은 잘못된 표현입니다. 우리는 '뵙다'를 '봽다'로 잘못 표기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봽다'라는 동사는 애초부터 존재하지 않는 표현입니다.
따라서 '뵙다'가 맞는 표현이고 '봽다'는 틀린 표현입니다. ① 뵙다 '웃어른을 대하여 보다'라는 뜻을 지닌 동사로서 올바른 표현임. ② 봽다 '뵙다'의 잘못된 표현으로 애초부터 존재하지 않는 표현임. (맞춤법 오류) 표준어 '뵙다'는 "웃어른을 대하여 보다"는 뜻을 지닌 동사로서, 동일한 뜻으로 쓰이는 동사 '뵈다'보다 좀 더 겸손한 표현입니다.
<봽다가 틀린 이유> 표준어 '뵙다'는 '뵙게, 뵙고, 뵙는, 뵙지, 뵙겠습니다'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