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의미를 혼동하기 쉬운 말 중에 '세우다'와 '새우다'가 있는데요, '세우다'와 '새우다'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세우다 새우다 차이에 대해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세우다 새우다 차이> '세우다'와 '새우다'는 발음이 비슷해서 그 의미를 서로 혼동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세우다'는 "수직으로 올리거나 건설하는 행위"를 의미하는 동사이며, '새우다'는 "한숨도 안 자고 밤을 보내다"는 의미를 지닌 동사입니다. 따라서 '세우다'는 "기둥을 세우다", "비석을 세우다", "건물을 세우다" 등과 같이 사용하고, '새우다'는 "뜬눈으로 밤을 새우다", "밖에서 밤을 꼬박 새우다" 등과 같이 사용합니다. ① 세우다 기둥을 세우다, 비석을 세우다, 건물을 세우다 등과 같이 사용. ② 새우다 뜬눈으로 밤을 새우다, 밖에서 밤을 꼬박 새우다, 상갓집에서 밤을 새우다 등과 같이 사용.
<세우다와 새우다가 헷갈리는 이유> '세우다'와 '새우다'가 헷갈리는 가장 큰 이유는 발음이 매우 비슷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