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법이 혼동되기 쉬운 말 중에 '깨달았다'와 '깨닳았다'가 있는데요, '깨달았다'와 '깨닳았다' 중에 어느 말이 바른 표현일까요? 깨달았다 깨닳았다 맞춤법에 대해 상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깨달았다 깨닳았다 맞춤법> '깨달았다'와 '깨닳았다' 중에 올바른 표현은 '깨달았다'입니다. 그리고 '깨닳았다'는 잘못된 표현이므로 사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깨달았다'는 동사 '깨닫다'의 활용형으로 올바른 표현이고, '깨닳았다'는 애초부터 없는 표현으로 맞춤법 오류입니다. 따라서 올바른 표현인 '깨달았다'를 사용해야 합니다. ① 깨달았다 (O) 동사 '깨닫다'의 활용형으로 올바른 표현. ② 깨닳았다 (X) '깨달았다'의 잘못된 표현.
<'ㄹ' 불규칙 동사 '깨닫다'의 이해> '깨닫다'는 "사물의 본질이나 이치 따위를 생각하거나 궁리하여 알게 되다"라는 의미를 지닌 동사로서, 어간 말음인 'ㄷ'이 모음으로 시작되는 어미 앞에서 'ㄹ'로 변하는 'ㄷ' 불규칙 용언'입니다. 따라서 어간 '깨닫'에 어...